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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18-04-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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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쳐다본즉 살더라

쳐다본즉 살더라[Look at and live]_(민 21:4~9))
우리의 눈을 마음의 창이라고 합니다.
나쁜 영상물을 계속해서 보면 자신도 망가지고 사회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총기난사 사고들이 생기는 것도 게임에서 늘 봤던 것을 실행한 것입니다.

그러나 좋은 것을 보는 사람은 자신도 행복하고 공동체가 다 행복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함께해 주십니다.
믿음의 눈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함께 하십니다.

1.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한 죄의 심판이 있습니다.
“백성이 호르산에서 출발하여 홍해길을 따라 에돔 땅을 우회하려 하였다가 길로 말미암아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민21:4).

‘마음이 상하니라’ 이 말은 ‘옹색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경륜을 알지 못해 불평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민21:5).

‘하찮은 음식’은 만나를 뜻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살아올 수 있게 만든 것이 하나님이 내려 주신 만나인데 이제는 그것도 하찮다고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민21:6).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고전10:10).

2. 회개할 때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첫째, 같은 성령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말하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민21:7).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세에게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회개할 때 하나님이 구원해주십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대하7:14).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사55:7).

3. 말씀을 믿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 축복을 받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지시대로 놋뱀을 만들어 장대 끝에 높이 달고 ‘여기를 보세요. 그러면 삽니다.’라고 외칩니다.

놋뱀을 쳐다보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놋뱀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뱀은 죄를 상징합니다.

장대 끝에 매달린 뱀은 죄를 지은 뱀을 심판하는 것을 뜻합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4~15).

놋뱀을 바라본 자는 살아났습니다.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본 사람은 영원히 살게 됩니다.

사도행전 3장에는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시간에 성전에 올라가면서 태어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자가 구걸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행3:4~8).

4. 어려운 일 당할 때 하나님께 회개기도하면 응답받습니다.
영국에서 나이 많은 목사님이 설교는 늘 짧고 같은 내용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구원을 얻으라’ 그런데 그때 한 청년이 목사님의 설교시간인데도 목사님을 쳐다보지도 않자 목사님이 청년을 가리키며 청년에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구원을 얻으라고 소리칩니다.

그 때 청년이 늙은 목사님을 쳐다보자 ‘그렇지. 예수님을 바라봐야하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유명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Spurgeon)목사 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 나눔과 적용 +
1. 마음의 눈이 믿음의 눈이 될 때 일어나는 일은 무엇입니까?
2. 믿음의 눈을 가리는 상황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3. 원망이 아닌 감사를, 불평이 아닌 회개의 기도를 드립시다.
4. 말씀을 통해 새롭게 깨닫게 되었거나 결단한 부분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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